태고의 시간들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둘 중에 하나 읽으려는데 뭘 추천해?


단편인듯 에세이인듯 애매한 방랑자 읽었으니까 이번엔 진짜 서사가 있은 올가식 장편 읽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