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서 최근작들 평가 적다는 건 1미터는 없어 임. 이건 알라딘에서도 리뷰수가 너무 저조해서 어떤 작품인지 모르겠네
익명(175.193)2025-04-24 05:26
한때는 세계일보사에서 세계문학상 1억원 공모작들 잘 팔려서 상금 다 회수하고도 남던 시절도 있었는데 ㅋ 그 당시 1억원이 지금으로 치면 1억 5천 정도 될 거임. 10만부 선인세 정도 금액을 상금으로 책정했다고 보면 되는데, 그때 권당 만원쯤 하던 소설책이 지금은 만 오천원 정도 하니까. 근데 요즘 공모전 수상작들은 판매량이 생각보다 저조한 걸로 알고 있음 이렇다할 한방이 있는 작품이 없어서. 이러다가도 갑툭튀 하겠지만 언제쯤 그런 작품이 나와 줄지. 문동 측이 언젯적 새의 선물이랑 고래만 내세우고 있는 걸 보면 알 수 있음
익명(221.163)2025-04-24 06:39
답글
본문하고 상관없는 댓글이 돼 버렸는데, 결론은 요즘 공모전 수상작들은 안 읽어봐서 잘 모른다는 게 내 답변임 ㅋ 예전엔 도서관에서라도 읽어봤는데 요즘은 관심도 사라져 버려서 안 읽게 됨
본문에서 최근작들 평가 적다는 건 1미터는 없어 임. 이건 알라딘에서도 리뷰수가 너무 저조해서 어떤 작품인지 모르겠네
한때는 세계일보사에서 세계문학상 1억원 공모작들 잘 팔려서 상금 다 회수하고도 남던 시절도 있었는데 ㅋ 그 당시 1억원이 지금으로 치면 1억 5천 정도 될 거임. 10만부 선인세 정도 금액을 상금으로 책정했다고 보면 되는데, 그때 권당 만원쯤 하던 소설책이 지금은 만 오천원 정도 하니까. 근데 요즘 공모전 수상작들은 판매량이 생각보다 저조한 걸로 알고 있음 이렇다할 한방이 있는 작품이 없어서. 이러다가도 갑툭튀 하겠지만 언제쯤 그런 작품이 나와 줄지. 문동 측이 언젯적 새의 선물이랑 고래만 내세우고 있는 걸 보면 알 수 있음
본문하고 상관없는 댓글이 돼 버렸는데, 결론은 요즘 공모전 수상작들은 안 읽어봐서 잘 모른다는 게 내 답변임 ㅋ 예전엔 도서관에서라도 읽어봤는데 요즘은 관심도 사라져 버려서 안 읽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