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비문학 지문은 스스로 곧잘 읽는 것 같습니다. 소재 파악하고, 중심문장 찾고, 문단간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살펴봐서 글 전체 구조를 파악하는게 어렵진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방법이 한 권의 비문학 '책'을 읽을 떄는 먹히지가 않는 것 같아요 ㅠㅠ 똑같은 비문학인데 말이죠.


독갤선생님들은 교양서, 자기계발서처럼 줄글로되어있는 비문학 책들은 어떻게들 읽으시나요? 이런건 독해법이 따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