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고 시달리는 학술출판...“미래가 없다” - 교수신문 (링크)
인터뷰_‘학술출판의 미래를 진단하다’ 이승우 도서출판 길 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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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학술서가
‘예산 문제’로
도서관에서 제대로
구입되지 못하고 있다.
‘학술’ 정책만 있지
그 최종결과물인 책에 대한
‘학술출판’ 정책은 없다.
연구재단 관계자·연구자에게도
출판·편집에 대한 인식 제고가
요구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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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최근 우리나라 도서관의 자료구입비 비율이다. 전체 예산 중 인건비와 운영비가 대부분이고, 나머지가 자료구입비이다. 심지어 연도별 비중도 계속 낮아지고 있다. “자료구입비가 공공도서관 예산 배분의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현실이다.”(「도서관 자료구입비 적정성 산출 및 증액 방안 연구」(대한출판문화협회, 2023.2)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현행 법령에는 도서관 자료구입비 기준에 대한 규정이 없다. 이 때문에 도서관에 가도 읽을 만한 양서가 없다.
... 이어지는 내용은 위 링크
도서출판 길, b, 아카넷, 그린비 이런 데는 진짜 없어지면 안됨...
도서관이 구입해줘야 학술서적들이 계속 출판되지.
새정권에서 뭐라도 해야될텐데 말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