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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독붕이 새벽의 사원 다녀옴..
김대영(030603mjs)
2025-04-24 19:12
추천 2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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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쁨
제석천왕이 "부처님, 갈애를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여쭈었다. 부처님께서 "세 가지 느낌이 있다. 행복한 느낌, 고통스러운 느낌, 무덤덤한 느낌 이다. 이들 느낌을 무상으로 관하라. 탐욕에서 벗어나도록 소멸하도록 다시금 소멸하도록 관하라. 그렇게 관하면 어느덧 갈애가 소멸한다. 갈애가 힘을 잃으면 집착은 저절로 끊어진다. 그때, 윤회의 굴레를 벗는다."라고 가르쳐 주셨다. - 모곡 사야도 - <미얀마 아라한의 수행 9: 위빠사나 선사들의 법문 모음 中>
컼
능력자긔
난 <새벽의 사원>을 읽었다는 줄 알았는데 다녀온 거구나. 진짜 멋지다. 가고싶다.
어우야
우와
오.
와 1짤
압도된다
오우
우오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