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걸어서 7분 거리에 하나 20분 거리에 또 하나
도서관이 있음

차타고면 둘 다 5분 이내에 도착

조금 먼 도서관은 작년에 생겨서 책이 거의 새거임

여기에 희망도서 신청하면 집 앞 서점에서 새책으로 바로 볼 수 있음

며칠 전엔 지하철 역 갔더니 스마트 도서관이라고 자판기처럼

도서 대여 되는데 웬만한 신간 다 꽂혀 있더라

서점사에서 하도 쿠폰을 주니까 어쩔수 없이 책 사긴 사는데

가끔 우리 시는 무슨 돈이 이렇게 많아서 책을 이렇게 사나 걱정될 때가 있음

자랑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