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의 지적 능력은 평등하다는 전제를 설정하고 나머지를 의지의 문제로 돌린다는 게 흥미롭긴 했음... 비상식적이어서 그렇지 교육 위주로 읽고 사회 부분은 노잼이라 스킵하면서 봄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공감 안되는 점도 많았음 불평등한 게 당연한 거 아닌가..? 왤케 평등을 강조하는건지 이해 안되긴 했음 어찌됐든 설명과 이해라는 슬로건이 바보만들기라는 건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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