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거 상 수상한 책이나

일반적인 추리소설이나 스릴러물은 아님.


살인자인 남성과

피해자인 여성들의 주변인들의 심리 묘사가 주임.


문제는 번역수준이 낮고

다음 장을 읽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


패미소설인데 재미없는게 단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