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지으려고 온 사람이<-{애가 머슴이였는지 머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아남?}

어느 땅주인한태 일당받고 농사할생각에 방문했는대

그 땅주인이 내밑에서 공짜로 일하면 내 어린딸이 다클때 공짜로 시집 보내주겠다 함


농사지으러온 사람이 그말을 믿고 공짜로 싱글벙글 몇년간 일했는대


딸이 시집갈때쯤 나이가 되도록 클때쯤 땅주인이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입싹 닫음


농사짓던놈이 빡쳐서 땅주인을 개팻던가 딸을 ㅅㅅ하려고 쳐들어갔던가 뒷내용이 희미하게 기억이 가물가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