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를 계속 재밌게끔 이끌어나가는게 작가의 능력이라고 생각함 우리가 좋다고하는 장편소설도 검증된거니까 좋다하지 태반은 별로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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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가들은 자가복제가 너무 심해서 조금 보면 답나오는 경우도 많더라. 난 더글라스 케네디가 좀 그렇게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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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가들은 자가복제가 너무 심해서 조금 보면 답나오는 경우도 많더라. 난 더글라스 케네디가 좀 그렇게 보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