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감상임
1.반지의 제왕
난 반지의 제왕(영화)>위험천만 왕국 이야기>반지의 제왕 순으로 읽음
위험천만 왕국이야기는 단편들이라서 그런가? 좀 시적인 표현이 적고 유쾌한데 반지의 제왕은...시적인 표현이 너무 많아서 좀...그렇더라 호빗은 시적표현이 적어서 재미있게 읽었는데...호빗뽕 맞고 도전한 실마릴리온은 보다 자버림....
2.트와일라잇
더이상 말이 必要韓紙
3.황금나침반
(사실 이건 영화 안봄) 근데 책이 진짜...재미없더라 난 모험을 생각했는데...사랑 오 사랑 러브 사랑이 너무 많아서 급식인 나는 못버팀(다읽긴함) 다시읽으면 재미있...을까....
근데 1Q84도 흥미진진하게 읽다 후반부 섹스 중심되었을때 나가 떨어진거 생각하면 이런 소재도 나랑 안맞는거같기도하고
4.헝거게임,메이즈러너
둘 같이 묶음 1권(초반)은 배틀로얄,생존으로 자극적이게 끌고가다 중반부터 갑자기 사상,정치적인,철학적인,평행세계로 틀면서 말이 많아지는 작품들
예)배틀로얄,진격의 거인,마법소녀디엔드,피안도,마법소녀프리티벨,인구조절구역
내가 이런 배틀로얄,생존류 소설은 잘안읽어서 소설은 예시가 잘 안떠오르네
5.시간을 달리는 소녀
(영화안봄) 원작은 되게 별로엿는데 영화랑은 완전 다른 내용이라더라 아직도 영화 안봐서 몰?루 원작은 단편집 다 포함해도 별로였음
여담인데 이새끼의 인구조절구역(고령화된 인구를 조절하기위해 노인들이 배틀로얄 벌이는 이야기)은 자극적이라서 그냥저냥 봣는데(역시나 후반에 꼴박)..이새끼는...뒤에 발언이...걍 어휴....
6.눈먼자들의 도시
이건 실망한건 아니고 충격받은 작품,이유는 초딩때 읽었는데 따옴표가 없는거 보고 진짜 충격받음.....
7.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사실 이것도 따옴표없는거보고 충격받긴함 근데 그것보다 초딩이던 나에게 호감이던 주인공이 죽는건 너무 충격적인 결말이라서 좀 그랬음...
8.브램스토커의 드라큘라
반헬싱,헬싱을 보고 흡혈귀뽕이 차올랏는데...역시 초딩한테는 좀....그렇더라...중딩이었나? 여튼...헬싱에서의 사실 흡혈귀 죽인건 미나다! 이게 진짠건 놀랍긴햇는데....
시적표현이 도대체 뭐여. 장황한 묘사의 잘쓴 문장을 그렇게 느끼는 거?
ㅇㅇ 시적이라고 쓰긴햇는데 반지의 제왕은 노래들이나 영화가 디폴트값이되어서 그런가 노래가 굉장히 많은게 좀 내 이미지랑 많이 안맞았었다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