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이 있어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권위를 더하려고
이 사람, 저 사람의 말과 이론을 읊어대는 발표의 반복.
세미나에 자기 생각 말하는 놈이 1명도 없네. 졸려 뒤질 뻔.
남은건 '검은색 졸음껌이 졸음에 효과 있다' 뿐.
<말의 내공 - 신도현/윤나루>
격이 있어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권위를 더하려고
이 사람, 저 사람의 말과 이론을 읊어대는 발표의 반복.
세미나에 자기 생각 말하는 놈이 1명도 없네. 졸려 뒤질 뻔.
남은건 '검은색 졸음껌이 졸음에 효과 있다' 뿐.
<말의 내공 - 신도현/윤나루>
ㅇㅈ 줫노잼
무슨 세미나를 다녀왔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