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통념을 비트는 것이 철학적인 사고라고 칭찬하고 싶지만 개를 잔인하게 때려팬다는 전제가 드문 일부이자 시대착오적인 망상이며 개와 사랑이 나눈다는 것이 금기이며 이 또한 동물학대의 일종이라고 생각해볼 지능은 없나보네
익명(59.0)2019-06-10 23:26
답글
개를 잔인하게 때려패는 게 왜 드물고 시대착오적임? 엄청나게 계속해서 벌어지는 일인데. 그리고 그냥 곱게 잡아먹는다고 치자. 여전히 일회적 식사를 위해 개의 생명을 영구히 박탈하는 건데, 왜 이건 옳고 개의 생명이 보존될 수 있는 수간은 틀림?
익명(222.96)2019-06-10 23:28
답글
나는 애초에 왜 금기인지를 의문시하고 있는 건데 금기라고 답하는 건 뭐지. 그리고 동물학대의 일종? 수간이 왜 모두, 반드시, 자동적으로 동물학대인지 모르겠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라
익명(222.96)2019-06-10 23:30
답글
섹스란건 상호간 합의가 있어야 하는 건데 동물의 경우 그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 개들도 좋아하더라 이딴식으로 변명해봤자 니가 좋아하도록 유도했을 공산이 크기 때문에 개가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합의를 봤다고 인정할 수 없는 것.
바인더(dcbookbinder)2019-06-10 23:34
답글
섹스에 상호간 합의가 요구된단 건 인간끼리에서나 가능한 거고. 애초에 개는 섹스만이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인간식으로 "상호간 합의"를 줄 수는 없음. 주인을 위해 자기가 죽는 충견의 경우에조차, 그 주인과 같이 살고 싶다는 의사를 인간법률이 인정하는 형태로 표할 수가 없음. 따라서 니 식으로면 인간과 개의 모든 종류의 관계맺음 자체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해야 함. 개를 입양하고, 기르는 일에 대해서는, 심지어 잡아먹는 일에 대해서도 개의 합의 따위 요구하지 않으면서 섹스는 개의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동의가 있어야 한다? 그냥 수간을 선험적, 교조적으로 배제하려는 술수일 뿐이지
익명(222.96)2019-06-10 23:38
답글
원칙적으로 니 말도 틀린 말은 아닌데, pet이냐 food냐의 스펙트럼 상에서 회색지대는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다. 섹스면 그래도 여러가지 관계의 형태 중에서 그래도 깊은 편에 속한다고 보여지니 이정도면 확실히 선을 넘었다고 볼 수밖에 없지 않겠냐
바인더(dcbookbinder)2019-06-10 23:45
답글
명확한 경계가 없으니까 회색지대 이딴거 다 싹 개무시하고 논리대로 꼴리는대로 하겠다 이런 주장을 하고 싶은 건 아니겠지 설마?
바인더(dcbookbinder)2019-06-10 23:46
답글
애초에 글쓴이가 좀 신기하네. 논리가 '어차피 상호 동의없이 개들을 인간 좆대로 해왔으므로 좆대로 개랑 섹스도 하겠다' 이거야? 뭐 그렇다고 치자. 근데 왜 거기에 '사랑'은 가져다 붙이는거? - dc App
SH(scorched)2019-06-10 23:47
답글
애완동물 산업도 그래서 좀 거시기한 측면이 있다. 반려동물이라는 말로 애써 가리려고 하는 것도 관계가 있고... 근데 반려동물은 정서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기능적인 측면이라도 있지 섹스는 그런 것도 아니잖아 ㅅㅂ 딸딸이나 칠 것이지 왜 굳이
바인더(dcbookbinder)2019-06-10 23:53
답글
바인더 // 응? 나는 내가 회색지대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나는 도덕성의 면에서 개를 애완견으로 재워주고 먹여주는 게 가장 정당하고 [개에게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조건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개에게도 유리하고 이로운 조건이므로] 개와 섹스하는 게 그 다음이고 [개가 싫어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좋아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기 때문] 개를 먹는 게 가장 정당성이 모호한 것으로 보고 있음. [개한테는 아무것도 이로운 게 없고 개의 생명 자체가 끝나기 때문] 나는 개와 섹스하는 게 도덕적으로 중간은 된다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지 회색지대 이용 같은 게 아님.
익명(222.96)2019-06-10 23:57
답글
아니, 애초에 나는 인간이 개한테 "좆대로"하고 있다고 주장 안 하는데. 나는 인간-개 사이에는 불평등 관계밖에 있을 수 없고 다만 그 불평등 관계가 얼마나 긍정적이고 정당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런 면에서 개를 반려동물로 삼는 것은 충분히 긍정적이고 정당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맥락에서 "사랑"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물론 이 사랑은 인간끼리 가능한 평등한 사랑이 아니라, 인간이 우위에 있는 사랑임. 하지만 그런 것도 - 인간과 개가 서로를 위해 희생하는 실제 사례들에서 나타나듯 - 충분히 인간-개 맥락에서는 사랑인 것임. 그리고 그런 사랑이 개와 공놀이하는 것에 동반될 수 있듯, 개와의 섹스에 동반될 수도 있는 거임.
익명(222.96)2019-06-11 00:02
답글
즉 내 주장은 "어차피 인간이 개 동의 없이 애완견으로 만드는 데 왜 섹스는 좆대로 하면 안되냐" 가 아니라 "어차피 인간이 개 동의 없이 애완견으로 만드는데도 그 결과는 양자에게 충분히 이롭고 유리할 수 있는데 왜 섹스가 그런 관계에 포함되면 안되냐"는 거임.
익명(222.96)2019-06-11 00:03
답글
너 주장을 보면 pet과 food 스펙트럼 사이 어딘가에 onahole이 있다는 말이네. 맞냐?
바인더(dcbookbinder)2019-06-11 00:12
답글
222.96이 본인이 생각하는 도덕적 정당성의 이유를 잘 설명해줬으니까 하는 말이다. 저놈의 처음 주장은 "왜 잔인하게 패죽이는 건 되는데 섹스는 안되냐"라길래 나는 "패죽이는 것도 안된다"라고 정정해줬을 뿐이고, 저놈이 이제 다시 말을 바꿔서 "왜 애완동물은 되는데 섹스는 안되냐"라고 질문을 하고 있다. 그걸 ㅅㅂ 왜 나한테 물어봐? 너가 섹스를 굳이 해야겠다는 이유를 너가 입증해야지. 가서 딸딸이나 치라니까 너야말로 어째서 뭘 자꾸 주장하려 그러는건데?
바인더(dcbookbinder)2019-06-11 00:25
그쪽에서 흔히 말하는 그루밍 성폭력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 dc App
SH(scorched)2019-06-10 23:28
답글
그건 니 생각일 뿐이고
익명(222.96)2019-06-10 23:31
답글
왜 그루밍 성폭력이 아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 아무리 봐도 순진한 개새끼 하나 이용하는 것 같은데 - dc App
SH(scorched)2019-06-10 23:33
답글
인간들에게 평등한 합의적 관계를 요구할 수 있는 건 애초에 그것이 인간들 사이에서는 가능하기 때문임. 그루밍 성폭력은 인간간 성관계는 그런 평등한 합의적 관계여야 한다는 것이 일단 전제된 위에서나 논해질 수 있음. 그런데 인간과 개 사이에는 애초에 평등한 합의적 관계가 불가능함. 개는 인간의 이성과 언어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 인간-개 관계는 아무리 좋은 주인과 충견의 만남이라 해도 원초적으로 불평등할 수밖에 없음. 니가 말하는 "순진한 개새끼"를 "이용"한다는 논리는 "순진"하지 않은 개새끼가 기본으로 전제되어야 하는 건데 애초에 모든 개새끼는 인간과 같은 이성, 주체성이 없다는 점에서 "순진"함. 따라서 너는 왜 인간의 일방적 선택으로 개를 애완하는 건 되지만 섹스하는 건 안되는지를 보여야 함
익명(222.96)2019-06-10 23:47
답글
니가 말하는건 '섹스'의 합리화지, '사랑을 나누는 것'의 합리화가 아니잖아. 본문을 바꾸던가. 개를 개처럼 제압해서 개처럼 섹스하는건 왜 안돼? 라고. - dc App
SH(scorched)2019-06-10 23:49
답글
위 답글 참고해라. 인간-개 사이에는 인간-개 사이에 가능하고 적합한 사랑이 있는 거임.
익명(222.96)2019-06-11 00:11
둘 다 동물학대임.
익명(223.33)2019-06-10 23:28
답글
강아지도 발정기때 성욕해소하는걸 생각해보면 괜찮을 수도 있긴 하겠다
익명(223.33)2019-06-10 23:28
개면 보통 개랑 하고 싶겠지 시벌 ㅋㅋ - dc App
SH(scorched)2019-06-10 23:28
개새끼의 입장에서는 둘다 씨발인데요
생율밤(bakisama)2019-06-10 23:29
답글
왜 둘 다 씨발임? 일부러 먹히는 걸 바라는 개는 없지만, 수간을 통해 즐거움을 얻는 개는 엄연히 있는데. 아예 개가 주도해서 행하는 수간도 있는 판에 무슨.
익명(222.96)2019-06-10 23:33
답글
걔네도 동족이랑 떡치고 새끼배고싶지 인간놈이랑 떡을 왜치냐 동족이 아예 멸종위기도 아니고
생율밤(bakisama)2019-06-10 23:35
답글
아니 개가 인간 강간하는 경우조차 있다니까? 그리고 모든 개가 인간보다는 동족을 선호한다고 치자. (실제론 아니지만) 그렇다 해도 상당수의 애완견들은 그게 여의치않거나 심지어 불가능한 처지에 있음 ㅇㅈ? 그런 현실에서 개가 무슨 은장도 성녀마냥 동족만 바라고 인간과의 성관계는 무조건 거부하리라는 건 너의 선험적이고 자의적인 판단일 뿐임.
선영이니
야 동은 여기가 제일 좋음
http://godfille.vip
기존의 통념을 비트는 것이 철학적인 사고라고 칭찬하고 싶지만 개를 잔인하게 때려팬다는 전제가 드문 일부이자 시대착오적인 망상이며 개와 사랑이 나눈다는 것이 금기이며 이 또한 동물학대의 일종이라고 생각해볼 지능은 없나보네
개를 잔인하게 때려패는 게 왜 드물고 시대착오적임? 엄청나게 계속해서 벌어지는 일인데. 그리고 그냥 곱게 잡아먹는다고 치자. 여전히 일회적 식사를 위해 개의 생명을 영구히 박탈하는 건데, 왜 이건 옳고 개의 생명이 보존될 수 있는 수간은 틀림?
나는 애초에 왜 금기인지를 의문시하고 있는 건데 금기라고 답하는 건 뭐지. 그리고 동물학대의 일종? 수간이 왜 모두, 반드시, 자동적으로 동물학대인지 모르겠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라
섹스란건 상호간 합의가 있어야 하는 건데 동물의 경우 그걸 인정할 수 없기 때문. 개들도 좋아하더라 이딴식으로 변명해봤자 니가 좋아하도록 유도했을 공산이 크기 때문에 개가 자기 주체성을 가지고 합의를 봤다고 인정할 수 없는 것.
섹스에 상호간 합의가 요구된단 건 인간끼리에서나 가능한 거고. 애초에 개는 섹스만이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어떤 문제에 대해서도 인간식으로 "상호간 합의"를 줄 수는 없음. 주인을 위해 자기가 죽는 충견의 경우에조차, 그 주인과 같이 살고 싶다는 의사를 인간법률이 인정하는 형태로 표할 수가 없음. 따라서 니 식으로면 인간과 개의 모든 종류의 관계맺음 자체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해야 함. 개를 입양하고, 기르는 일에 대해서는, 심지어 잡아먹는 일에 대해서도 개의 합의 따위 요구하지 않으면서 섹스는 개의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동의가 있어야 한다? 그냥 수간을 선험적, 교조적으로 배제하려는 술수일 뿐이지
원칙적으로 니 말도 틀린 말은 아닌데, pet이냐 food냐의 스펙트럼 상에서 회색지대는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다. 섹스면 그래도 여러가지 관계의 형태 중에서 그래도 깊은 편에 속한다고 보여지니 이정도면 확실히 선을 넘었다고 볼 수밖에 없지 않겠냐
명확한 경계가 없으니까 회색지대 이딴거 다 싹 개무시하고 논리대로 꼴리는대로 하겠다 이런 주장을 하고 싶은 건 아니겠지 설마?
애초에 글쓴이가 좀 신기하네. 논리가 '어차피 상호 동의없이 개들을 인간 좆대로 해왔으므로 좆대로 개랑 섹스도 하겠다' 이거야? 뭐 그렇다고 치자. 근데 왜 거기에 '사랑'은 가져다 붙이는거? - dc App
애완동물 산업도 그래서 좀 거시기한 측면이 있다. 반려동물이라는 말로 애써 가리려고 하는 것도 관계가 있고... 근데 반려동물은 정서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기능적인 측면이라도 있지 섹스는 그런 것도 아니잖아 ㅅㅂ 딸딸이나 칠 것이지 왜 굳이
바인더 // 응? 나는 내가 회색지대를 이용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나는 도덕성의 면에서 개를 애완견으로 재워주고 먹여주는 게 가장 정당하고 [개에게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조건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개에게도 유리하고 이로운 조건이므로] 개와 섹스하는 게 그 다음이고 [개가 싫어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좋아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기 때문] 개를 먹는 게 가장 정당성이 모호한 것으로 보고 있음. [개한테는 아무것도 이로운 게 없고 개의 생명 자체가 끝나기 때문] 나는 개와 섹스하는 게 도덕적으로 중간은 된다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지 회색지대 이용 같은 게 아님.
아니, 애초에 나는 인간이 개한테 "좆대로"하고 있다고 주장 안 하는데. 나는 인간-개 사이에는 불평등 관계밖에 있을 수 없고 다만 그 불평등 관계가 얼마나 긍정적이고 정당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런 면에서 개를 반려동물로 삼는 것은 충분히 긍정적이고 정당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맥락에서 "사랑"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 물론 이 사랑은 인간끼리 가능한 평등한 사랑이 아니라, 인간이 우위에 있는 사랑임. 하지만 그런 것도 - 인간과 개가 서로를 위해 희생하는 실제 사례들에서 나타나듯 - 충분히 인간-개 맥락에서는 사랑인 것임. 그리고 그런 사랑이 개와 공놀이하는 것에 동반될 수 있듯, 개와의 섹스에 동반될 수도 있는 거임.
즉 내 주장은 "어차피 인간이 개 동의 없이 애완견으로 만드는 데 왜 섹스는 좆대로 하면 안되냐" 가 아니라 "어차피 인간이 개 동의 없이 애완견으로 만드는데도 그 결과는 양자에게 충분히 이롭고 유리할 수 있는데 왜 섹스가 그런 관계에 포함되면 안되냐"는 거임.
너 주장을 보면 pet과 food 스펙트럼 사이 어딘가에 onahole이 있다는 말이네. 맞냐?
222.96이 본인이 생각하는 도덕적 정당성의 이유를 잘 설명해줬으니까 하는 말이다. 저놈의 처음 주장은 "왜 잔인하게 패죽이는 건 되는데 섹스는 안되냐"라길래 나는 "패죽이는 것도 안된다"라고 정정해줬을 뿐이고, 저놈이 이제 다시 말을 바꿔서 "왜 애완동물은 되는데 섹스는 안되냐"라고 질문을 하고 있다. 그걸 ㅅㅂ 왜 나한테 물어봐? 너가 섹스를 굳이 해야겠다는 이유를 너가 입증해야지. 가서 딸딸이나 치라니까 너야말로 어째서 뭘 자꾸 주장하려 그러는건데?
그쪽에서 흔히 말하는 그루밍 성폭력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 dc App
그건 니 생각일 뿐이고
왜 그루밍 성폭력이 아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 아무리 봐도 순진한 개새끼 하나 이용하는 것 같은데 - dc App
인간들에게 평등한 합의적 관계를 요구할 수 있는 건 애초에 그것이 인간들 사이에서는 가능하기 때문임. 그루밍 성폭력은 인간간 성관계는 그런 평등한 합의적 관계여야 한다는 것이 일단 전제된 위에서나 논해질 수 있음. 그런데 인간과 개 사이에는 애초에 평등한 합의적 관계가 불가능함. 개는 인간의 이성과 언어가 결여되어 있기 때문. 인간-개 관계는 아무리 좋은 주인과 충견의 만남이라 해도 원초적으로 불평등할 수밖에 없음. 니가 말하는 "순진한 개새끼"를 "이용"한다는 논리는 "순진"하지 않은 개새끼가 기본으로 전제되어야 하는 건데 애초에 모든 개새끼는 인간과 같은 이성, 주체성이 없다는 점에서 "순진"함. 따라서 너는 왜 인간의 일방적 선택으로 개를 애완하는 건 되지만 섹스하는 건 안되는지를 보여야 함
니가 말하는건 '섹스'의 합리화지, '사랑을 나누는 것'의 합리화가 아니잖아. 본문을 바꾸던가. 개를 개처럼 제압해서 개처럼 섹스하는건 왜 안돼? 라고. - dc App
위 답글 참고해라. 인간-개 사이에는 인간-개 사이에 가능하고 적합한 사랑이 있는 거임.
둘 다 동물학대임.
강아지도 발정기때 성욕해소하는걸 생각해보면 괜찮을 수도 있긴 하겠다
개면 보통 개랑 하고 싶겠지 시벌 ㅋㅋ - dc App
개새끼의 입장에서는 둘다 씨발인데요
왜 둘 다 씨발임? 일부러 먹히는 걸 바라는 개는 없지만, 수간을 통해 즐거움을 얻는 개는 엄연히 있는데. 아예 개가 주도해서 행하는 수간도 있는 판에 무슨.
걔네도 동족이랑 떡치고 새끼배고싶지 인간놈이랑 떡을 왜치냐 동족이 아예 멸종위기도 아니고
아니 개가 인간 강간하는 경우조차 있다니까? 그리고 모든 개가 인간보다는 동족을 선호한다고 치자. (실제론 아니지만) 그렇다 해도 상당수의 애완견들은 그게 여의치않거나 심지어 불가능한 처지에 있음 ㅇㅈ? 그런 현실에서 개가 무슨 은장도 성녀마냥 동족만 바라고 인간과의 성관계는 무조건 거부하리라는 건 너의 선험적이고 자의적인 판단일 뿐임.
개를 잔인하게 때려패서 먹는 것도 비윤리적임. 안된다고 시발
이종과 교미하고 싶어하는 개가 얼마나 있겠음? 인간 중에서도 극히 일부인데. 동물학대임.
책글 ㅇㄷ??
밑에 수간 다루는 책 욕하는 글에 대한 반박으로 쓰는 거임
야 근데 이거 재밌네. 개나 인간이나 서로 생체오나홀 쓰는거 아님? 도덕적인 면에서도 딱히 문제될건 없어보이는데. 난 안할거지만 이해가 안되진 않네 ㅋㅋㅋ 씨발
ㄴ 왜 섹스의 경우에만 개한테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이성적 "동의"를 요구하냐고. 개 사서 집에 데려오면 개는 동의한 게 아니니까 유괴 내지 납치임? 근본적으로 인간-개 관계는 인간-인간 관계와 다른 거임.
그 동의라는 개념이 불분명하지않냐? 개도 성욕을 해소하는건데. 동의를 했는지 안했는지 1차적으로 알 수 없잖아. 그리고 개는 습성 자체가 인간이랑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동물인데 과연 그게 개한테 나쁜걸까?
궤변이야. 개는 늑대가 인간과 공존하기 위해서 진화한 생물임. 인간과 개가 함께 살고 서로 돕고 공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 근데 그렇다고 개가 이종과 교미하라고 진화한 생물은 아님. 개는 개끼리 교미하고 인간은 인간끼리 교미해야 자연스러운 거지.
내가보기엔 그냥 이상성욕으로 끝인데. 도덕이나 윤리의 문제가 들어갈건 아닌것 같음. 페도필리아 같은거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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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수간 다루는 책 욕하는 글에 대한 반박으로 쓰는 거임
나쁜 거라기보단 역겨운거지
그리고 개가 원하는 성교방식이 인간과 너무 달라서 동물학대가 될 소지가 큼
하얀 집에 가서 물어보슈.
그리고 이런 노답 글에 추천은 또 뭐지? ㅋㅋㅋ
님 나 테드창 숨 읽다가 비슷한 생각하고 검색하다 이리로 들어왔는데 그래서 이문제 결론이 어떻게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