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시 뭘 읽어야 할지 몰?루
플차 없음?
경제와 사회 (완역 없음)를 읽으면 됩니다. 아니면 그냥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라도 열심히.
뭐 더 없음?
베버는 딱히 저작들이 유기적이지 않아서 그런 게 없는 거 아닌가. 애초에 철학자가 아니고 사회학 연구자라서 하나의 체계 같은 게 없으니까. 굳이 따지면 관료제-카리스마적 지배-직업으로서의 정치 정도는 연결된 것 같긴 함.
오
ㄴ 분야도 사실 다양해서 뭐 일률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음. 다만 본업이 경제학 교수라 그런가 대부분 경제랑 관련 있는 듯. 거래소 같은 건 특히 직접적으로 그렇고.
걍 내가 꼴리는 대로 읽어야 하나
ㄴ 저작들 간 직접적인 연관성은 언급한 셋을 빼면 없다시피 한 듯. 그냥 원하는 것부터 읽어도 될 것 같음.
베버 선집 사야지
플차야 만들어줄 순 있는데 번역본으로만 구성하긴 어렵다. 쉽게 뛰어들 학자도 아니고 그냥 암거나 한권 읽어라. 경제사회학의 대가 스웨드버그도 그걸 추천하더라. 제대로 파고 싶으면 독일어부터 해야지. 근데 너네 인생 갈아넣어야 되는데 ㅎㅎㅎ 베버 진짜 깊거든.
독어 싫어요...
경제와 사회 (완역 없음)를 읽으면 됩니다. 아니면 그냥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라도 열심히.
뭐 더 없음?
베버는 딱히 저작들이 유기적이지 않아서 그런 게 없는 거 아닌가. 애초에 철학자가 아니고 사회학 연구자라서 하나의 체계 같은 게 없으니까. 굳이 따지면 관료제-카리스마적 지배-직업으로서의 정치 정도는 연결된 것 같긴 함.
오
ㄴ 분야도 사실 다양해서 뭐 일률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음. 다만 본업이 경제학 교수라 그런가 대부분 경제랑 관련 있는 듯. 거래소 같은 건 특히 직접적으로 그렇고.
걍 내가 꼴리는 대로 읽어야 하나
ㄴ 저작들 간 직접적인 연관성은 언급한 셋을 빼면 없다시피 한 듯. 그냥 원하는 것부터 읽어도 될 것 같음.
베버 선집 사야지
플차야 만들어줄 순 있는데 번역본으로만 구성하긴 어렵다. 쉽게 뛰어들 학자도 아니고 그냥 암거나 한권 읽어라. 경제사회학의 대가 스웨드버그도 그걸 추천하더라. 제대로 파고 싶으면 독일어부터 해야지. 근데 너네 인생 갈아넣어야 되는데 ㅎㅎㅎ 베버 진짜 깊거든.
독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