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과학에 대한 간략한 역사 감사를 개념화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철학자들과 종교 학자들에게 관심의 영역이었지만, 최근까지 감사는 과학자들로부터 상당히 적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소수의 사회학자와 심리학자들은 감사를 정의되고 연구될 수 있는 현상으로 개념화하는 기초 작업을 수행했습니다(Simmel, 1950) [5608], (Schwartz, 1967) [590], (Goldner, 1960) [11509], (Heider, 1958) [23233], (Weiner & Graham, 1989) [135], (Lazarus & Lazarus, 1994) [829], (Ortony, Clore, & Collins, 1988) [7556]. 그러나 사람들이 어떻게 감사로부터 이익을 얻는지 그리고 감사를 함양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는 Robert Emmons, Michael McC유llough, 이전까지 특별히 인기 있는 연구 주제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동료들은 2000년대 초반에 존 템플턴 재단(John Templeton Foundation)이 주로 자금을 지원한 연구 결과를 보고하는 일련의 획기적인 논문을 발표했습니다(McC유llough et al., 2001)[1134]. 그 이후로, 그리고 상당 부분 감사합니다 감사의 과학과 실천 확대(ESPG) 등 JTF 출연 노력, 프로젝트, 감사의 분야 연구가 꽃을 피웠습니다. PsycINFO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JTF가 감사의 연구에 자금을 지원하기 시작하던 2000년에, 그 해에 출판된 동료 검토 논문은 단 3편만이 "감사"를 주요 주제 또는 키워드로 나열했습니다; 그 숫자는 2008년에 21편으로, 그리고 2015년에 111편으로 증가했습니다. JTF 자금 지원이 그 분야의 성장에 기본이 되었다는 추가적인 증거는 에몬스와 맥컬러의 초기 감사를 인용한 많은 논문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1,100개 이상의 작품들이 그들의 2001년 논문인 "감사는 도덕적인 영향인가?"를 참조하고 있습니다. 2003년의 연구인 "복과 부담을 세기: 일상생활에서 감사와 주관적인 행복에 대한 실험적인 조사"는 2,300개 이상의 인용을 받았습니다.
2. 부분적으로는 감사에 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새롭기 때문에, 이 논문에서 인용된 몇몇 연구 결과는 단일 연구에서 비롯됩니다. 단일 연구 결과, 특히 참가자 수가 적은 연구 결과를 고려해야 합니다. 조심스럽게 (Ioannidis, 2005) [5037] (Marszalek, Barber, Kohlhart, & Cooper), 8 2011)[75].
심리학에서 일부 발견한 것을 복제하려는 시도(Klein et al., 2014)[309](Open Science Collaboration, 2015)[1278] 이러한 발견의 타당성에 대해 다소 의문을 제기하면서 실패했지만, 이러한 발견이 실제로 복제되지 않은 정도(Gilbert, King, Pettigrew, & Wilson, 2016)[126](Anderson et al., 2016)[127](Patil, Peng, & Leek, 2016)[17] 및 재현성 부족의 이유(Etz & Vandeker ckhove, 2016)[43]은 논쟁과 논의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가능한 한, 본 논문은 여러 실험에 걸쳐 데이터를 결합하는 메타 분석을 포함하여 여러 연구에 의해 복제되거나 일반적으로 지지된 발견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료들을 다시 분석합니다. 하지만 이 백서의 주요 목표는 존 템플턴 재단이 지원해 온, 특히 지금까지의 감사에 대한 연구의 폭에 대한 감각을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JTF), sim 소견이 누락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복제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신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러한 연구 중 일부를 포함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연구 결과가 단 하나의 연구에 의해서만 뒷받침되었을 때, 우리는 텍스트 내에서 그것을 분명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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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감사(일기) 쓰기의 효과에 대한 연구도 기독교 신성 과학의 일종이라는 주장이 있음.
대충 감사라는 감정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는 초기부터 주로 신성 과학을 주장하는 학자들에 의해 이루어졌고
종교적인 감사에 대한 연구의 비중도 높은데
결정적으로 위 인용문과 짤에 나오는 것처럼 종교적 연구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유명한 존 템플턴 재단의 전폭적인 자금 지원 하에
최근 20년 동안 감사의 심리 안정 효과와 그에 따른 감사 일기 쓰기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연구가 학계에 범람하게 되었다는 모양.
(위 인용문의 출처도 존 템플턴 재단의 후원으로 출판된 감사 백서임.)
지금 한국 군대에서 감사 운동 퍼트리는 것도 전부 기독교 상담 전공한 개신교 쪽 인물들이고
돈이 어지간히 많은지 아예 전군 감사 페스티벌 같은 것도 열더라...
책이야기 : 영국의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 칼럼니스트인 벤 골드에이커의 책, '배드 사이언스'와 '불량 제약회사'는 근거중심의학과 코크란의 메타분석을 바탕으로 (그럴듯해보이지만 비과학적인 연구들로 치장한) 민간요법과 대체의학, 거대? 제약사, 의료계를 모두까기하는 책들로
저자가 영국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좋게 말하면 화끈한 블랙유머고 나쁘게 말하면 맞는 말을 쳐 맞고 싶게 하는 화법을 구사해서
책을 읽다 보면 이렇게 모두까기하다가 사방에 적을 만드는 게 아닌가 싶어질 정도인데(물론 저자는 귀족 명문가 출신이라 먹고살 걱정할 일은 없음)
정작 인터넷에서 리뷰를 찾아보면 다들 책 내용은 알 바 아니고 내 생각이 곧 근거중심의학이라는듯이 입맛대로 게리맨더링을 하기 바빠서
심지어 대체의학 민간요법 좋아하는 사람들조차도 이 책에서 의료계 제약사 까는 부분만 가져다 대체의학을 옹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상한_누나
감사랑 일기랑 무슨 상관인가 해서 검색해봤는데 오늘 무슨 좋은 일이 있었고 그래서 감사합니다 뭐 이런 일기를 쓴다는거임?
님 대학에서 심리학이나 응용 분야를 배우긴 했음?
낙인이 아니라.. 심리학이라고 하면 범위가 너무 넓지만, 적어도 네가 언급한 것처럼 비침습적인 중재로서 감사 전략을 다루는 것과 관련해서 요즘의 주안점에 비추었을 때, 네가 언급하는 내용들은 사이비스럽고 음모론 같을 따름이라 심리학 전반의 기초를 이해하지 않고 흥미 위주로 정보를 접하다보니 지식이 잘못 통합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물어봄
일단 감사를 감정이라고 지칭하는데 감사 프로그램에 대해 회의를 제기하는 것이, 어느 관점에 기초해서 감사를 다루고 싶은 건지부터 모르겠네.
상담 및 치료 세션에서의 감사 전략을 비판한다고 하면 사실 꾸준히 언급되는 양적 진전의 측정 어려움 같은 것은 일절 없고, 감사와 같이 내담자의 자기수정이나 행동활성화를 응용 장면에 도입하려던 대표적인 전문가들에 대한 언급도 없고... 종교적 의도로 오용되고 있다는 식으로 해석될 법한 주장뿐이니...
감사의 치료재활적 기능이 지난 20년간 종교적 후원 때문에 범람했다니... 지난 20년간 공부하고 제자 낸 로저스랑 셀리그만, 엘리스, 그리고 이 석학들 밑에서 유학하고 국내 들아와서 수퍼비전하고 계신 여러 선생님들이 울겠구나... 자신들이 임상에서 애써가면 얻은 데이터로 애써가며 과학적 근거를 구축하고 있는데 누구는 종교의 뒷배로 보급된 것이라 호도하니
감사의 치료재활적 기능 -> 감사의 치료재활적 기능에 관한 연구 전반
아니 이렇게 말하면 더더욱 수동공격을 넘어서 뭔 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는데...
저라고 앨버트 앨리스와 칼 로저스와 마틴 샐리그만과 비폭력대화를 모르는 것도 아닌데 그런 게 진짜 '감사일기 쓰기 운동'와 통합되는 개념들이 맞긴 함?
뭔 수동 공격이야. 내가 언급한 내용들을 이해를 못한다면 애초에 전문성도 없는 주제에 사이비 음모론 가지고 와서 좆문질했다는 소리 밖에 더 되나?
인터넷에서 어린 좆문가 계도하는 건 흥미 없지만, 혹여나 잘못된 사이비 심리학에 속아서 누군가 상담이나 치료세션에서 감사 전략에 대해 무용한 거부를 하지 않길 바라며 댓글 남겼습니다.
당신은 그냥 생긴 대로 사시고, 이 글을 보신 다른 분들은 이 글에 내용이 곡해되어 있음을 파악하시길 바라며, 또한 중재 프로그램의 효용은 중재 전문가와 상담하고 개인에게 맞는 과정을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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