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적인 이념을 거부하고 자유로운 정신으로 살아야한다는데, 니체도 이 세상 모든것은 힘을 추구하며 겨룬다는 이념을 갖고있잖아. 이것 역시 이념에 의지하여 불안에서 벗어나려는 거 아님? - dc official App
그 또한 간택입니다. 어리석은 놈. 어디부터가 간택이더냐?
선악의 저편에서 니체왈 "이것도 해석이라고 가정한다면 — 그대들은 이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데 충분한 열의가 있는가? — 그렇다면 이제 더욱 좋다."
얼탱없노 - dc App
주먹이 이념이냐.ㅋㅋ
세상일이 힘에의 의지로 굴러가니 하나의 이념에 노예처럼 살아가지 말고 자유롭게 투쟁하라는 거임. 그러면서도 자기 말을 신앙처럼 따르지 말라고 하고. 어렵지.
글쓴이처럼 의심하는게 맞는 거라고 봄. 니체 입장에서도.
원근법적으로 바라보라잖아. 이건 나만의 진리다라는 말도 지속적으로 하고. 차라투스트라 1장 마지막에 이 책은 그냥 기대쉴곳이지 목표가 아니라 함 다 배웠으면 꺼지란 얘기지. 인간은 극복해야할 것이지 어떤 정착지가 아니다 라고 하면서
눈을 떴구나 니체 읽기는 니체 체계의 모순을 발견하고 니체 체계의 약점을 꼬집는데서 빛을 발한다
해석하는 자는 해석의 세계를 벗어날 수 없고, 구조에 속한 자는 구조 너머로 완전히 나아갈 수 없다. 그러나 인간은 낡은 해석과 낡은 구조를 극복하며,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나갈 수 있다. - dc App
세상은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라는 대전제를 깔고 보이지 않는 힘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정신으로 살아라 대충 이런의미 아니냐 그리고 니체의 이말을 너가 이념으로 받아들이는건 너가 자유로운 정신이 아닌거야 자유로운 정신은 개소리하네하고 받아들이는거 일수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