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 읽는데 헥토르 죽고 아킬레우스한테 끌려다니는 모습 진짜 너무 슬프노... 뒤이어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마누라까지 오열하는거보고 나도 모르게 눈물을 훔치고 말았다...아테네 너무 비겁한거 아니냐고!!!신들이 하나같이 지 맘대로야ㅠㅠ
스포 안붙히니?
나도 움ㅋㅋㅋㅋ근데 나는 끌려다니 것도 슬펐지만 마지막으로 안드로마케랑 자식 보고 다시 전쟁터로 가는 장면이 젤 슬프더라... - dc App
ㅈㄴ멋있음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