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모노로 읽었는데 오히려 페이지수가 많은대도 3권이 금방읽히고 1권이 좀 걸렸네.

19세기 러시아 상황이랑 상류층을 잘 몰라서 그런가 막 몰입이 되진 않았는데, 그래도 낫밷하게 읽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