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교양서에서 카뮈 시지프신화 얘기 잠깐 나온거 읽고 흥미 생겼는데 독갤에서도 어렵다는 글 많이 봐서
대충 시지프스는 무의미한 형벌을 반복하는데 굴복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형벌을 받아들인다. 그런 인간상이 부조리에 저항하는 인간이다, 행복한 시지프스 이런거라고 그 책에서 그러던데
다른 교양서에서 카뮈 시지프신화 얘기 잠깐 나온거 읽고 흥미 생겼는데 독갤에서도 어렵다는 글 많이 봐서
대충 시지프스는 무의미한 형벌을 반복하는데 굴복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형벌을 받아들인다. 그런 인간상이 부조리에 저항하는 인간이다, 행복한 시지프스 이런거라고 그 책에서 그러던데
꺼드럭거리려는게 아니라 초반에 철학자들 얘기하는 부분만 지나면 꽤 읽을만합니다. 평균적으로보면 쉬운책은 아니지만 여기서 얘기하는 순이비나 정신현상학같은 책들에 비하면 별로 어렵지도 않습니다
칸트는 첫페이지만에 집어던짐 사람 읽으라고 쓴 글이 아니더라 ㅋㅋ - dc App
쉬운편임 나는 중딩때 읽음
걍 말을 존나 추상적으로 적어놓음 - dc App
카뮈가 철학자의 면모도 있지만 더 인정받고 자신이 중요시했던 건 문학가로서의 면모이기 때문에 찐 철학만 한 사람들이 쓴 책보다는 잘 읽힘.
후반부는 그냥저냥이고 초반 중반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