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교양서에서 카뮈 시지프신화 얘기 잠깐 나온거 읽고 흥미 생겼는데 독갤에서도 어렵다는 글 많이 봐서


대충 시지프스는 무의미한 형벌을 반복하는데 굴복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형벌을 받아들인다. 그런 인간상이 부조리에 저항하는 인간이다, 행복한 시지프스 이런거라고 그 책에서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