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도 결국은 사람 사는 이야기니까 다양한 사람 많이 접하고 그 사람들끼리의 관계를 직간접적으로 많이 경험해본 인싸가 유리할까?
아니면
일반인들은 생각 못한 파격적이고 참신한 소재와 내용을 창작하려면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서 상상 or 망상을 많이 하는 아싸가 유리할까?
소설도 결국은 사람 사는 이야기니까 다양한 사람 많이 접하고 그 사람들끼리의 관계를 직간접적으로 많이 경험해본 인싸가 유리할까?
아니면
일반인들은 생각 못한 파격적이고 참신한 소재와 내용을 창작하려면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서 상상 or 망상을 많이 하는 아싸가 유리할까?
인싸든 아싸든 잘 쓰는 놈이 잘 쓰고 못 쓰는 놈이 못 씀
이게 맞다
근데 이게 그게 있는 거 같아. 인싸도 아싸도 각각 소설 쓰기에 있어 장단점이 있는데, 아무래도 소설 쓰고 싶어하는 인싸는 아싸보다 적어. 아싸는 창작이 자기실현이자 곧 내면 욕구의 배출인데, 인싸는 풀 곳이 많으니 창작에 강하게 이끌리지 않는 듯. 또 일단 쓸 소재가 있어야 쓰고 싶다는 생각도 생기고 실제로 쓸 때 비교적 막힘이 없는데, 아싸는 틀어박혀서
공상을 마구 하니 소재가 생기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얘기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