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는데 붕 뜨는 소리만 해대서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해설부터 보니까
해설도 이 작품은 논리가 일부러 이어지지 않게한다. 이 대목은 의문을 독자들에게 넘긴다ㅇㅈㄹ하네
독자 모두에게 주관적이고 맥락없는 감상을 남기고싶으면 캔버스에다 똥오줌 직직 그어서 현대미술이나 할것이지
왜 굳이 필연적으로 활자에 의존하는 글을 사용해서 글을 아무도 못알아보게 만듦?
얘네 글이 뭔지 모름?
아무도 못알아보는게 의도임? 그건 애들이 더 잘함 6살 햇님반 김가온 선에서 걍 다 쳐발림
나도 그래서 카프카 저평가함
이건 또 뭔
가온이햄은 못이기긴해 ㅋㅋㅋㅋㅋ
아니 뭔 책인지는 알려달라고
해설의 저 말이 아무도 못알아보게 만든다는 뜻은 아님 너가 못알아본거지 그리고 확실한 맥락이 없을뿐이지 그게 아무런 맥락없는 감상은 절대아님
뭘 읽었길래
구럼 죽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