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는데 붕 뜨는 소리만 해대서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해설부터 보니까

해설도 이 작품은 논리가 일부러 이어지지 않게한다. 이 대목은 의문을 독자들에게 넘긴다ㅇㅈㄹ하네

독자 모두에게 주관적이고 맥락없는 감상을 남기고싶으면 캔버스에다 똥오줌 직직 그어서 현대미술이나 할것이지

왜 굳이 필연적으로 활자에 의존하는 글을 사용해서 글을 아무도 못알아보게 만듦?

얘네 글이 뭔지 모름?

아무도 못알아보는게 의도임? 그건 애들이 더 잘함 6살 햇님반 김가온 선에서 걍 다 쳐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