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는 하루종일 서양문학만 읽어댔는데

고등학생때 단절되고

오늘 생각난 김에 다시 좀 읽어보는데 사실과 사실 사이에 왜 이렇게 부연이 많은지

좀 보다가 지루해서 덮고 푸코랑 들뢰즈 책만 몇 권 빌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