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읽을 때 시인마다 쓰는 유형이 다른데
어떤 시인은 문장마다 마침표를 찍고
어떤 시인은 시가 끝날 때만 마침표를 찍고
어떤 시인은 아예 마침표를 찍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은 시에서 마침표 찍는 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시집 읽을 때 시인마다 쓰는 유형이 다른데
어떤 시인은 문장마다 마침표를 찍고
어떤 시인은 시가 끝날 때만 마침표를 찍고
어떤 시인은 아예 마침표를 찍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은 시에서 마침표 찍는 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어디까지가 하나의 의미 덩어린지 알 수 있어서 편리하긴 함
리듬 만드는 느낌 (✖╹◡╹✖)◞
우리나라에서 마침표 쓴 걸로 제일 유명한 시가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일 거임 그 다음이 서정주의 <자화상>일 듯
알아서 잘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