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글 꼬아쓴다고 씹덕들 사이에서도 싫어하는 사람들 좀 있는데 사실 적어도 문장같은 문장을 쓴다는 것과 자기 개성이 살아있다는 점에서는 흔한 좆세계물 작가들과는 차별이 되는 거 같기도 하고 지금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읽으면서 느끼는게 니시오 이신도 뭔가 이런 식으로 글을 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 여러 어휘, 인물들 나열해대고 어휘 순서 꼬면서 말장난하고 등등
재밌음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카게로우는 작붕에 원작자 세계관 구축 능력도 별로라.....
가르강튀아랑은 그런 차이도 있겠다. 문란하고 더럽지만 유쾌한가 걍 씹덕들 취향에 맞춰서 지저분한사
그게 뭔데
흔한 양산형 판타지 물이나 이세계물, 하렘물 쓰는 작가들보다는 나은 것 같네요
일단 그인간글은 장광설인데도 분량을 늘리기위해서 어거지로 끼워썻다는 느낌을 쎄게받음 장광설이라는게 일종의 잡생각을 계속 주절주절하는건데 이새끼는 주절주절은 하고싶은데 안되니까 늘려썻다는 느낌
라노벨작가들을 왜 평가까지함? 피곤하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서사의 부족함+과도한 묘사. 라노벨 독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은 아니지. 씹덕스러운 설정 덕에 일반 독자들에게 어필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나 헛소리꾼시리즈 집에 다있는데 상상력하고 말장난은 아주 좋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고딩때 읽은거라서 지금 읽으면 어떨지 몰겟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