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줄거리와 느낀 점을 에세이처럼 한꺼번에 뽑아냄 미국: 요약과 느낀 점을 따로 적음 한국처럼 배우면 진입 장벽이 너무 높게 느껴짐 미국 독후감 양식 참고용으로 올려본다. 독후감 쓰기가 힘들면 이거 빈칸만 채워도 감을 잡는다. - dc official App
한국 학생: Chatgpt 시켜야지 미국 학생: Chatgpt 시켜야지
이정도면 독후감을 쓰기위해 독서를 하는거네 - dc App
초딩들 북리뷰하는 양식가지고 뭐하는거냐
영유 다니는 조카가 저거 하더라
나라마다 독후감 교육 차이가 있었군
저건 잼민이들용 아님?
한국이 더 수준 높은건데?
성인들도 부끄러워하지 말고 저 양식 써라. 저런걸로 훈련을 해야된다. 고등교육 과정에서도 저정도는 아니라도 쓴다. 일종의 템플릿 만들어서 훈련도 하고. 물론 저것보다는 정교하고 세련됐지만.
뭔소린지 모르겠는데 나 초딩때 독서기록장도 나눠져 있었다. 애들 노트에 그런 식으로 많이 되어 있음. 뭔소리임 대체
나눠져 있었다는건 줄거리 요약 / 느낀점과 감상 이런 거 나눠져 있었다는거 ㅇㅇ
잃찾사, 마의산 이런 책들 미국애들은 미들스쿨 즈음에 전부 읽는데.. 우린 너무 애들용 책만 읽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