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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완전 다르다

여성스럽고 섬세한 글들 위주로읽다가 패기의 조르바를 읽으니 확 달라지는기분이네


마치 뭐랄까

덜 여문 아이도루만 보다가 성숙미 넘치는 치어리더를 보고 이게 여자다! 하고 외치듯이 이게 문학이다! 하는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