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완전 다르다여성스럽고 섬세한 글들 위주로읽다가 패기의 조르바를 읽으니 확 달라지는기분이네마치 뭐랄까덜 여문 아이도루만 보다가 성숙미 넘치는 치어리더를 보고 이게 여자다! 하고 외치듯이 이게 문학이다! 하는 기분이 든다.
어디 출판사 읽는 중?
문학과지성사
짤녀는 누구심? 강자의 기운이 흘러넘치시는데
고토 모에
근데 폰으로 사진올려서그런지 머리카락 쪽이 그래픽이 깨진 것처럼뜨네
암튼 보는 눈이있군 고토모에 팬들은 툭하면 모에에게 맞고 싶다고 하지 물론 나또한^^
마초적인 글을 별로안좋아하는데 마초적임?
화자는 마초가 아니지만 조르바가 마초 오브 마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