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벤야민 이번에 나온 고독의 이야기들이랑 뒤라스 동네공원,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번역가 김정아란 사람으로 동일한데
이 사람 뭐임? 능력자임?
독어 프랑스어 영어를 다 할 줄안다고?? 나만 이런 능력자를 몰랐나?
요즘 세상에 독어 프랑스어를 중역 할 거 같지도 않고... 문동씩이나 되서 중역할 거 같지도 않은데 쇼킹하네.
발터 벤야민 이번에 나온 고독의 이야기들이랑 뒤라스 동네공원,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번역가 김정아란 사람으로 동일한데
이 사람 뭐임? 능력자임?
독어 프랑스어 영어를 다 할 줄안다고?? 나만 이런 능력자를 몰랐나?
요즘 세상에 독어 프랑스어를 중역 할 거 같지도 않고... 문동씩이나 되서 중역할 거 같지도 않은데 쇼킹하네.
크흠...
동명이인 아닐까
근데 그런 사람 없으리라고 할수도 없는게 현대지성꺼 자주 번역하던 박문재가 실제로 5개국어 능력자긴 하더라
[The Storyteller: Tales out of Loneliness] 영어 편역본 번역으로 표기되어 있네
영미권에서 쓴 벤야민 연구서 번역이 대부분 이분 손 거친 걸 감안하면 아예 뜬금없는 번역가 픽은 아니긴 함
소장하고 있는 아를레트 파르주 - [아카이브 취향] 보니까 불어 능력자는 맞으신듯
생각해보니 발터 벤야민 평전이나 테리 이글턴이 쓴 벤야민 2차 저작 등은 작가들이 처음부터 영어로 썼으니 ㄱㅊ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