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호기롭게 아무나 나랑 붙어보자고 입 털다가 마누라 전남편 메넬라오스가 ㅇㅋ하고 튀어나오니 그대로 쫄아서 빤스런

헥토르조차 개빡돌아서 갈구고 결국 일기토로 전쟁을 끝내자는 합의하에 다시 메넬라오스랑 붙는데 창 던지기 배틀에서 바로 좆털리고 메넬라오스 칼질 딱 한방에 KO

이후 질식사로 바로 뒤질 뻔한 거 아프로디테의 도움으로 2차빤스런 성공

2차 빤스런은 자기 의지가 아니었으니 그렇다 쳐도 아프로디테가 협박해서 끌고 온 헬레네랑 마주치니 수치스러워하기는커녕 바로 떡치자고 껄떡댐

빤스런이야 헥토르도 나중에 한번한더니 이해해도 파리스는 좀 심한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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