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 알 수 있음ㅋ
요즘 기준으로 보면 고대 그리스 기하학자들의 기하학 연구는
문과적임ㅋ 실용적인 목적으로만 연구한 게 아님
뭐 이집트에서 나일강이 범람해서 땅이 변해서 토지 측량하려고가 아님
수학 자체가 사실 수능에서 이과애들이 시험 보니까 그렇지
이과학문으로 포괄할 수 없음
플라톤이 왜 수학모르면 아카데미에 들어오지도 말라고 했는지 생각해봐
수학의 무한에 대한 탐구 역사만 봐도 그렇고
그리고 변증법을 이과학문이라 할 수도 없고..
문 이과 나누는 게 요즘이야 쉽지 대학이 분과학문으로 세세히 나눠졌으니
역사적으로 보면 그렇게 분명하게 나눠지지가 않아 사실
그러니 수학의 역사 읽자ㅋ
실용만 따지면 딱 청나라 수준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