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오를란도 펀딩으로 온 본권과 롤랑의 노래. 전부터 읽고 싶었던 페트라르카의 칸초니에레. 대표적인 비극적 서사시의 하나인 트리스탄과 이졸데. 요즘은 뭔가 현대, 근대 문학보다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찾게 되는 것 같음. 그나저나 읽을 책이 참 많다.
칸초니에레 무슨 제오페구케 기캐쵸룰듀 같은건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장시 중 하나라는
미드는 니체임?
ㄷㄷ
너 진쯔 멋있는놈이네
롤랑의 노래 와 탐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