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왜 원종단 취급 하냐? ㅋㅋ 한국은 철학과 전성기가 80년대였고, 지금은 과거보다 원전번역이 늘어났다는 말이 있길래 질문 해봤음
익명(pirate9711)2025-04-29 17:42
답글
모르는척 빌드업 ㅆㅎㅌㅊ 철학과 전성기가 80년대다 이런 병신같은 레파토리하는 인간들 나이가 기본 6070 그나이대 아닌데 한국 수준이 어쩌고 엮으며 지껄이면 100% 원종단
익명(222.109)2025-04-29 17:45
답글
이시기에 철학과가 많이 생긴 건 사실이잖음 ㅋㅋ
익명(pirate9711)2025-04-29 18:16
그래도 점점 좋아지고 있음. 근데 이게 업계 환경이 나아졌다기 보다는 소수의 뛰어난 학자들이 개별 플레이 하는 거에 가까워서 ㅋ 아랍 및 실크로드 전문가인 정수일 교수도 이븐 바투타 여행기며 혜초 왕오천축국전이며 혼자서 다 번역했고. 천병희 교수는 문체가 좀 옛날풍이지만 이 분도 혼자서 그리스 로마 고전 다 담당하다시피 했고. 이 밖에도 꽤 있을 텐데 요즘은 나도 관심이 좀 멀어져서 정보가 업데이트 잘 안 되고 있음
익명(221.163)2025-04-29 17:44
답글
나오는 레파토리만 봐도 나이대 나오는 원종단이 아닌척 코스프레 ㅆㅎㅌㅊ
익명(222.109)2025-04-29 17:45
답글
그니까 지금이 그나마 나아졌는데, 몇몇 뜻 있는 분들 덕에 발전했다는 말이구나.
답변 ㄱㅅ!
익명(pirate9711)2025-04-29 17:46
답글
정수일 천병희 딱 원종단이 그나마 인정해준다식으로 밈화시킨 레파토리
익명(222.109)2025-04-29 17:47
답글
그리고 문학 쪽도 터키어나 그 밖의 소수 언어도 해당 언어 전공자가 원서 번역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 내 이름은 빨강 작가(갑자기 이름 생각 안남)도 전담 번역가가 있고, 드리나강의 다리(아마 세르비아어?)도 원서 번역이 이루어졌고
익명(221.163)2025-04-29 17:48
답글
ㄴ 원종단이 뭔데 자꾸 원종단 타령하는 건지. 귀찮아 죽겠네 ㅋ
익명(221.163)2025-04-29 17:50
답글
몇몇 뜻 있는 사람 빼고 다 병신이다 전형적인 원종레파토리로 가는거 봐라 역시 북치고 장구치고 100%
익명(222.109)2025-04-29 17:52
답글
일뽕을 원종단이라 하더라
익명(pirate9711)2025-04-29 18:16
답글
과하게 일본 올려치기하는 원종단도 역한데 뭐 정상적인 글에도 원종단타령하는 놈도 어이없네
익명(dango30)2025-04-29 18:59
2000년대 이후 번역만 봐라
익명(1.254)2025-04-29 17:55
날이 갈수록 좋아졌지. 근데 날이 갈수록 보는 사람은 줄어든듯. 8-90이면 인문사회계열이 인기 있던 시절이고 지금은 보는 사람들만 보는거 같다.
익명(118.47)2025-04-29 18:21
답글
김상환 선생 왈 한국 인문학 수준이 지난 10년 사이에 질적으로 크게 도약했다 근데 얘기할 자리는 줄었다 내가 보니 일본 올려치고 추종하던 틀딱교수들 은퇴하고 싸지르는 글 보면 못봐줄 수준인 경우 많은데 이런것들이 자리 차지하고 나 원로요 나 대가요 ㅇㅈㄹ을 해대며 학계 수준을 눌러대고 아래세대 상대로 니들은 수준미달이다 가스라이팅 쳐해온게 문제 이 틀딱들 은퇴할수록 객관적 수준은 급격히 올라가는 중
원종빌드업하네
이게 왜?
너같은 원종단 하루이틀 보는줄아나
이새낀 갑자기 왜이리 발작하는거냐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왜 원종단 취급 하냐? ㅋㅋ 한국은 철학과 전성기가 80년대였고, 지금은 과거보다 원전번역이 늘어났다는 말이 있길래 질문 해봤음
모르는척 빌드업 ㅆㅎㅌㅊ 철학과 전성기가 80년대다 이런 병신같은 레파토리하는 인간들 나이가 기본 6070 그나이대 아닌데 한국 수준이 어쩌고 엮으며 지껄이면 100% 원종단
이시기에 철학과가 많이 생긴 건 사실이잖음 ㅋㅋ
그래도 점점 좋아지고 있음. 근데 이게 업계 환경이 나아졌다기 보다는 소수의 뛰어난 학자들이 개별 플레이 하는 거에 가까워서 ㅋ 아랍 및 실크로드 전문가인 정수일 교수도 이븐 바투타 여행기며 혜초 왕오천축국전이며 혼자서 다 번역했고. 천병희 교수는 문체가 좀 옛날풍이지만 이 분도 혼자서 그리스 로마 고전 다 담당하다시피 했고. 이 밖에도 꽤 있을 텐데 요즘은 나도 관심이 좀 멀어져서 정보가 업데이트 잘 안 되고 있음
나오는 레파토리만 봐도 나이대 나오는 원종단이 아닌척 코스프레 ㅆㅎㅌㅊ
그니까 지금이 그나마 나아졌는데, 몇몇 뜻 있는 분들 덕에 발전했다는 말이구나. 답변 ㄱㅅ!
정수일 천병희 딱 원종단이 그나마 인정해준다식으로 밈화시킨 레파토리
그리고 문학 쪽도 터키어나 그 밖의 소수 언어도 해당 언어 전공자가 원서 번역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 내 이름은 빨강 작가(갑자기 이름 생각 안남)도 전담 번역가가 있고, 드리나강의 다리(아마 세르비아어?)도 원서 번역이 이루어졌고
ㄴ 원종단이 뭔데 자꾸 원종단 타령하는 건지. 귀찮아 죽겠네 ㅋ
몇몇 뜻 있는 사람 빼고 다 병신이다 전형적인 원종레파토리로 가는거 봐라 역시 북치고 장구치고 100%
일뽕을 원종단이라 하더라
과하게 일본 올려치기하는 원종단도 역한데 뭐 정상적인 글에도 원종단타령하는 놈도 어이없네
2000년대 이후 번역만 봐라
날이 갈수록 좋아졌지. 근데 날이 갈수록 보는 사람은 줄어든듯. 8-90이면 인문사회계열이 인기 있던 시절이고 지금은 보는 사람들만 보는거 같다.
김상환 선생 왈 한국 인문학 수준이 지난 10년 사이에 질적으로 크게 도약했다 근데 얘기할 자리는 줄었다 내가 보니 일본 올려치고 추종하던 틀딱교수들 은퇴하고 싸지르는 글 보면 못봐줄 수준인 경우 많은데 이런것들이 자리 차지하고 나 원로요 나 대가요 ㅇㅈㄹ을 해대며 학계 수준을 눌러대고 아래세대 상대로 니들은 수준미달이다 가스라이팅 쳐해온게 문제 이 틀딱들 은퇴할수록 객관적 수준은 급격히 올라가는 중
지금이 더 낫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