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읽기 전에 <1991>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냉전 말기, 소련의 몰락 과정을 정치적 면에서 보여준 책이었음 그런데 냉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핵무기'에 대한 언급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핵무기 관련되어서 딱봐도 재밌어 보이는 책 하나 지름 다 읽고 ㅈㄴ긴 독후감 써오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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