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선고 받아보고 간질 발작을 가지고 살아보고, 유배도 당해보고, 도박중독 인간실격 아주 개막장 인생을 살아서 작품들이 세기말 감성이 남.

그게 재밌고 어찌보면 부자에 평화로운 시대 귀족으로 사는 다른 작가들이 평화를 논하는 것보다 뭔가 와닿는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