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을 논외로 쳐도 진입장벽이 적당한 느낌임. 그렇게 길지 않은 장편에 뚜렷한 전개, 선명한 인물들.. 친절하게 이해시켜주는 메시지.. 나쁘지 않다고 봄
분량이 2권이라는게 유일한 진입장벽일뿐, 죄와 벌 정도면 문학 뉴비에게 추천할만함.
걍 등장인물 이름, 분량 제외하면 goat 맞다니깐
소재가 보편적인 거도 있음 라스콜니코프 문제의식 안가져본 사람 없지
작품성을 논외로 쳐도 진입장벽이 적당한 느낌임. 그렇게 길지 않은 장편에 뚜렷한 전개, 선명한 인물들.. 친절하게 이해시켜주는 메시지.. 나쁘지 않다고 봄
분량이 2권이라는게 유일한 진입장벽일뿐, 죄와 벌 정도면 문학 뉴비에게 추천할만함.
걍 등장인물 이름, 분량 제외하면 goat 맞다니깐
소재가 보편적인 거도 있음 라스콜니코프 문제의식 안가져본 사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