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37일동안 간간히 읽어서 제대로 읽은것같지가 않지만재미는있엇다.미시마가 느낀 일본의 문제점을 쭈욱 이야기한 책이라고 느꼇음본인이 한 행동의 계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고 생각함결말의 전개가 금각사결말이랑 비슷한게 재밌었음이제 새벽의 사원 읽아야지- dc official App
금각사 결말이랑 정반대 아닌가?
저질러버리고 도망나오는 전개하는 방식이 비슷하다고 느낌 주인공의 결말은 다르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