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럼. 못생긴 주제에 사랑에 대해 뭘 알아 ㅋ 이런 느낌이지?
하.. 분명 소설은 상큼했는데
생긴 건 사실 별로 문제가 아니고, 인터뷰한 내용 보고 깨는 경우가 종종 있음. 그래서 인터뷰도 안 보려고 하고 도서전 같은 데서 강연도 안 들으려고 함. 생각보다 깃털처럼 가벼운 작가들이 좀 있음 ㅋ 말투가 어눌해도 내용이 진국이면 상관없는데 내용이 허당 그 자체면 진짜 ㅋㅋㅋㅋㅋ 그리고 인터뷰 때마다 했던 얘기 하고 또 하는 작가도 있음. 이 경우는 핵심 철학이라고 봐도 되겠지만, 암만 그래도 동어반복 느낌이 들면 난감함 ㅋ
나쁜새끼들
짤봐라 근친충이 외모 얘기하니까 기괴하네
나도 그럼. 못생긴 주제에 사랑에 대해 뭘 알아 ㅋ 이런 느낌이지?
하.. 분명 소설은 상큼했는데
생긴 건 사실 별로 문제가 아니고, 인터뷰한 내용 보고 깨는 경우가 종종 있음. 그래서 인터뷰도 안 보려고 하고 도서전 같은 데서 강연도 안 들으려고 함. 생각보다 깃털처럼 가벼운 작가들이 좀 있음 ㅋ 말투가 어눌해도 내용이 진국이면 상관없는데 내용이 허당 그 자체면 진짜 ㅋㅋㅋㅋㅋ 그리고 인터뷰 때마다 했던 얘기 하고 또 하는 작가도 있음. 이 경우는 핵심 철학이라고 봐도 되겠지만, 암만 그래도 동어반복 느낌이 들면 난감함 ㅋ
나쁜새끼들
짤봐라 근친충이 외모 얘기하니까 기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