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재밌었던 책은 코니 윌리스다.둠즈데이북은 재미없었지만.인문학을 위한 사고지도와 인류학의 역사와 이론도 좋은 책이었다저 인류학 책은 한길사에서 시리즈로 냈던데 마침 도서관에 있어서 다 읽어보려고 한다일단 파시즘부터 다 읽고..도서관에서 빌린 책들 읽느라 체체파리의 비법은 중단한 상태인데파시즘을 마저 읽기 전에 그것부터 읽을까 생각도 든다살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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