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병상에 있는데 상태가 좋지 않아

면회도 쉽지 않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야


그래도 글은 읽을 줄 아셔서 뭔가 적적할 때 읽을 만한 

짧으면서 힘이 되는 소설 없을까?

되도록이면 외국 소설보다는 국내소설이 맞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