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3 정도 읽고 있는 중이긴 한데,
어떤 걸 부각해서 보여주려는 건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심상치는 않은 듯.  

근데 뫼르소 눈에 비치는 풍경이든, 사람이든 간에 그가 묘사하는 표현이 너무 아름다워서 더 대비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