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허영은 사유의 진정성을 가장한 공허한
언변의 향연일 뿐이다 이 버러지새끼들아

느그들같이 앎의 본질을 추구하기보다는 괴상적 지식의 과시를 통해 우월감을 도모하기 바쁜 새끼들은

하루 하루를 지적위선의 일환으로 살아가기 바쁜 거다

그러니 여기서 간단한 단어도 쉽게 말을 함구하지 못해서
안달인 거다 왜 느그들이 커뮤니티에 박혀서

지적허영심의 망령으로 살아가는지 돌아봐라

책에서는 나 자신을 돌아보라는 철학적 내용이 안 나오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