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지금 어떤 처지에 놓여있고
미국은 중국을 어떻게 줘패고 있는가
이 그림을 그려보기에 아주 좋은 책들이었음
현 국제 정세에 대한 예고편 같은 느낌
지정학과 경제를 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됐음
마침 워렌 버핏 바이블에서도 무역 적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데
무역 상대국들의 중상주의적 경제 정책, 국가 간 부의 이전, 달러 약세 등의 문제를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버핏이 중국 시장에 투자했는지는 몰라도 멍거옹이 말년에 중국몽 씨게 꾸시던 게 아직도 의문임
버핏은 실용을 위해서라도 정직하고 올바르게 사업하는 게 좋다는 입장인데
멍거는 버핏보다도 더 강하게 윤리를 내세웠으면서 그냥 중국 시장 존나게 싸다고 투자한 거 보면 참 의아함
공산당 리스크를 몰랐을 리도 없고 결국 나중에 발 빼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좀 짜치더라..
암튼 짱개들 지금 국가 단위로 역살 쳐맞고 진핑이도 실각 상태라던데
다이소싸개년들 아직도 한국에서 지랄 중인 거 보면 중화사상에 뇌가 절여져도 즈그 본토 가서 살기가 좆같기는 한 갑지?
바퀴벌레 새끼들 지구반대편 미국까지 가서 국경 넘다 걸리고 있던데 이 참에 다 뒤졌으면
최근에 딥시크 이후로 중국주식 꽤 오르고 있고 멍거가 좋아하는 비야디는 엄청 올라서
비야디는 이제 명실상부 전기차 세계 1위 업체 됐으니 뭐
세계 경제 정치 정세 잘 보는 레이 달리오도 중국 꽤 좋게 보고 있었는데 그의 혜안이 옳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원칙>, <변화하는 세계 질서> 등.
딥시크 이후로 갑자기 중국 전망 또 되게 좋게 변하는거 신기함. 투자 시장은 오늘 내일이 정말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