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마음은 있는데
평소에도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처음보는 사람한텐 낯 심하게 가리는
아싸유형이라 고민만 자꾸 커짐.
그리고 내가 20대 초반인데
독서모임같은거 찾아서 할려면
나이대가 낮아도 20중후반인거 같은데
잘섞여들 수 있을지.
일단 서로의 정보와 관점을 주고받는
목적도 있겠지만 지금 인생이 정체된 느낌이라
새로운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면서
성격도 고치고 에너지도 얻고싶은게 큰데
독서모임 꾸준히 나가는 사람들 있다면
거기 분위기나 본인 삶에 영향이나 그런게 궁금
평소에도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처음보는 사람한텐 낯 심하게 가리는
아싸유형이라 고민만 자꾸 커짐.
그리고 내가 20대 초반인데
독서모임같은거 찾아서 할려면
나이대가 낮아도 20중후반인거 같은데
잘섞여들 수 있을지.
일단 서로의 정보와 관점을 주고받는
목적도 있겠지만 지금 인생이 정체된 느낌이라
새로운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면서
성격도 고치고 에너지도 얻고싶은게 큰데
독서모임 꾸준히 나가는 사람들 있다면
거기 분위기나 본인 삶에 영향이나 그런게 궁금
일단 나가보고 생각해도 늦지 않음.
저기요. 본인 말 다 맞는다는 듯이 틱틱거리면서 다른 사람 기분 상하게 댓글 달았는데, 그 정보 틀렸으면 사과 좀 하시라니깐요?
나가본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
대체로 사교모임. 논쟁 분위기 싫어해서 민감한 문제는 피해감. 공부 목적이면 각잡고 세미나하는 분위기 찾아보고 사람들 만나서 적당히 촉 얘기하고 싶으면 독서모임.
성격 좀 바꾸도 싶으면 독서모임보다 운동 같다. 수영이나 달리기 헬스 모임 등. 운동하는 사람이 책상물림보가 좋은 사람이 많음. 경험적으로 그렇다.
전 나간지 몇달안됫는데 좋아요. 나갓다가 부그럽고 가기싫으면 안가면 그만이니.. 한번 나가보세여 읽을 책 목록도 늘어나고 똑똑한 사람도 몇명잇어요
나가는거 추천 좋은 사람들 꽤 많고 말로 자기 생각 표현하는 능력도 길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