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스 버틀러의 철학과 우울 - 무난함
제노페1미니즘 - 가속주의와 페1미니즘을 함께 드셔보세요. 똘끼가 넘쳐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퀴어 이론 입문 - 진짜 그냥 입문임
모나드론 - 소신발언) 칸트 헤겔보다 라이프니츠가 더 빡셈
사고의 양태 - 재밌긴 한데 맥락을 모르겠음. 화이트헤드는 그냥 해설서 끼고 과정과 실재로 바로 역역돌격 박아야 할 듯.
비참한 대학 생활 - 상황주의 관심 있으면 읽어보셈
이성의 운명 - 독일 관념론 역사는 읽어도 읽어도 흥미로운 듯
칼 레온하르트 라인홀트 - 해설서인줄 알고 빌렸는데 내용이 전기 약간 + 라인홀트 책 이런이런데 있다였음
History and Structure - 청년 맑스 - 장년 맑스 문제에 대한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스탠드가 궁금하면 읽어볼만 함
신극우주의의 양상 - 초독 땐 노잼이었는데 재독해보니 고트임
문화방위론 - 미시마식 똘끼를 기대했는데 그냥 흔한 내용임
조르주 바타이유 - 내용이 알차긴 함
바이저햄 글솜씨는 진심 본받고 싶음
라이프니츠는 이과 냄새 풀풀 나서 쳐다도 안 봄 ㅋㅋ
제노페.미 어디서구함?
도서관
아 산게 아니었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