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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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인생을 갈아넣어 만든 글을 탕탕이마냥 토막쳐놓고 지 좆대로 버무려 개밥 잡탕밥을 만듦. 그래놓고 작가이름 처 붙여서 파는 양심 출타행위
특히 쇼펜하우어 토막내서 팔아먹는 장사치들
얘들은 진짜 인간도 아님
우리는 철학 사상을 오로지 원래 창시자로부터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므로 철학에 이끌림을 느끼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들의 저서라는 고요한 성소(聖所)에서 그 자신의 불멸의 교사를 찾아야 한다. 이들 모든 진정한 철학자의 주된 장에 서술된 학설에는 범속한 두뇌를 가진 자들이 내놓는 답답하고 왜곡된 보고문보다 백 배 이상의 통찰이 담겨 있다. 게다가 이 범속한 자들은 대체로 그때그때의 유행 철학이나 그들 자신의 충정에 사로잡혀 있다. 하지만 일반 대중이 이들에 의해 간접 서술된 것을 더욱 선호하는 것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쇼펜하우어에 대한 모독 그 자체임
최초번역 ㅇㄷ? - dc App
어허 초월은 경험을 가능케 하는 개념이란 뜻입니다
그러나 쇼펜하우어에 대한 결정적 이의 제기는 철학적인 성질의 것이다. 그의 언어의 명확성은 그의 논증이 열등하고 그의 테제가 종종 우스울 정도로 과도하다는 사실에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않는다.
초역이 초월번역이라는 뜻이 아니지않음? - dc App
나도 방금 찾아봤는데 요즘에 초역 ㅇㅇ의 말 같은 도서들에서는 초월번역이란 뜻으로 쓴대. 자기 생각 집어 넣고
抄譯 초역 원문(原文)의 어느 부분(部分)만을 뽑아서 번역(飜譯)함. 또는 그 번역(飜譯). - dc App
서점에서 초역 니체의 말, 초역 부처의 말 이지랄 하면서 팔아재끼는 책들에서 초역=초월번역임. 말만 번역이지 걍 니체향 10% 첨가 이정도 수준 ㅇㅇ 읽어보면 원 출처도 안적혀있음. 아주 악질 책팔이 사기꾼 새끼들임
요즘 베셀에 초역 부처의말 이런건 초월번역이라는 뜻맞음
와 요즘에 쓰는 초역이 초월번역이란 뜻인 줄 이제야 알았다. 첫 번역이나 발췌번역이란 뜻인 줄 알았는데
ㅇㅇ 일본 ㅈ같은 새끼들이 초월번역이랍시고 말만 번역이지 번역자(학자도 아님. 대부분 책팔이 ㅅㄲ들) 지가 하고 싶은 말 ㅈ대로 하는 책들이 초역임. 일본에선 그나마 한자를 쓰니까 초월번역인거 아는데 한국에선 책팔이 ㅅㄲ들이 미필적 고의로 책처팔아먹을라고 발췌역이랑 혼동하게 하려고 초역 이지랄함 그냥 소비자기망 그 자체
매년 한국 언론에서 일본인독서많이한다도르 시상하는데 말 그대로 많이만 읽나
내가 일본책 빨면서 번역해서 팔아먹는 놈들 극혐하는 이유 중에 하나네 일본 대중서 번역한거 중에 그지같은 책이 많음 몰라서 틀린 일본발 오정보 살포되는 것도 그지같지만 그보다도 악의적으로 사기치는 책들이 유독 일본발 번역서중에 많음 영어권발 번역서도 걸라봐야하는 마당에 더 구린 책 자꾸 살포하는게 진짜
내 경험상 일본책이 경쟁력 있는 포지션은 교수가 자기분야 대중용으로 쓴 개념정리해주는 책이고 작정하고 책팔이가 쓴 대중서는 구린책이 너무 많음
게다가 요즘은 그런 입문서도 예전만큼은 경쟁력이 없는듯 영여권 책이나 국내서적에 비해서
초역이 있어야 베테랑도 있다 어쩌고 치려 들어왔는데 그게 아니었네
어쩐지 서양 작가들 책을 뜬금없이 웬 일본 사람이 소개해준다 싶더라. 전문 교수면 모를까 - dc App
쇼쇼쇼쇼쇼쇼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