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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처음에 일시불로 1만원 주는 거야 그렇다 쳐도 매주마다 천원씩 주는 건 유효기간이 1주일이라서 당장 써야하는 데다가 1000원이 뭔가 사기엔 애매한 금액이라서 안 쓸 돈을 쓰게 만드는 효과가 확실히 있었을텐데 좀 유저층 넓어졌다고 바로 폐지하는 건 좀 바보짓인듯
ㄴ 그거는 바보 아님... 전자책 구매하는 유저층 대다수가 남편이나 아버지 지갑에서 돈 갈취해서 로맨스 소설이랑 페미니즘 서적 지르는 여성들이니까 아주 영리한 마케팅 맞음.
새로 살까 했는데 거르게 만들어주네
6월 30일까지 구매한 건 혜택 그대로 주고(1만원 + 6개월간 매주 1천원), 7월 1일 구매분부터 안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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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처음에 일시불로 1만원 주는 거야 그렇다 쳐도 매주마다 천원씩 주는 건 유효기간이 1주일이라서 당장 써야하는 데다가 1000원이 뭔가 사기엔 애매한 금액이라서 안 쓸 돈을 쓰게 만드는 효과가 확실히 있었을텐데 좀 유저층 넓어졌다고 바로 폐지하는 건 좀 바보짓인듯
ㄴ 그거는 바보 아님... 전자책 구매하는 유저층 대다수가 남편이나 아버지 지갑에서 돈 갈취해서 로맨스 소설이랑 페미니즘 서적 지르는 여성들이니까 아주 영리한 마케팅 맞음.
새로 살까 했는데 거르게 만들어주네
6월 30일까지 구매한 건 혜택 그대로 주고(1만원 + 6개월간 매주 1천원), 7월 1일 구매분부터 안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