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의 원시부족의 <토템과 터부>에 나오는 아버지의 시체를 나눠먹는 행위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


운영자는 일반사회에서는 통용되지 않는 금기를 저지르고 형제들과 나눠먹는 행위를 함으로서 같은 죄를 지었다는 동질감과 지배감을 느끼는 행위인 것이다.


그리고 독갤러들은 운영자의 권력을 나눠가짐으로써 독갤내에서 일종의 정착감과 일체감을 얻게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찐따들의 주이상스(향유)인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