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는 도스토옙스키[4]의 장편들과 톨스토이[5]의 작품들, 김승옥의 단편들, 이문열의 초기 걸작들 그리고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카프카의 단편 및 장편, 카뮈의 작품, 나보코프의《롤리타[6] 등이 있다. 


반면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끈 이외수나 신경숙공지영무라카미 하루키베르베르 등의 작가들은 그렇게 자주 언급되지도 않거니와 언급된다 하더라도 썩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 한다.[7] 


특히 자기계발서는 불쏘시개급으로 취급한다.[8]



꺼무복붙이라 실제랑 다를 수 있고 그냥 재미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