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자들의 도시
-이름이 나오지 않는 어느 도시에서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는 전염병에 돌아 포루투갈 정부는 이 도시를 봉쇄하기로 결정, 유일하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여자의 고군분투를 다룸
살찌지 않는 인간
-체지방에 따라 계급이 결정되는 미국 사회, 날씬한 사람들이 사는 할렘가에서 사는 주인공, 우연히 비만인 대학교에서 연설할 기회가 생기지만, 어딜 가든 자신은 '살찌지 않는 인간'임을 깨닫는 주인공의 정체성을 다룸
과식주의자
-평범하고 무뚝뚝한 아내가 어느 날 갑자기 먹을 것을 뺏기는 악몽을 꾸고 매일 과식을 하는 과식주의자가 된다는 소설, 인간이란 음식을 먹음으로서 살아간다는 철학을 담은 소설
관객먹방
-희곡, 연극계에 충격을 준 작품으로서 정해진 흐름 없이 출연자들이 관객들 앞에서 먹방을 찍음으로서 연극이란 뭘까, 관객이란 뭘까를 보여주는 작품, 마지막에 사람들에게 빵덩어리를 뿌리는 게 일품
198kg
-검열이 일상이 된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오세아니아의 국민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음식을 먹어야 하는 통제의 연속, 선전 포스터의 "빅 브라더는 식사 중이다"라는 표어가 인상적, 굶을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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