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아닙니다) 5분 뚝딱 철학의 시즌 2가 평범하지만 비범한 이라고 일상과 철학을 녹여서 제작되었는데

이렇게 삶과 밀접하게 닿아 있는 철학서 혹은 철학 교양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일전에 비슷한 글 올렸는데 칸트 3대 비판서나 비트겐슈타인 추천만 달리는데 그건 찾아보니 난이도를 차치하고 제가 찾는 건 아니었어요

자료 제작의 목적이라 저자의 지식 + 일상의 경험 + 사색이 서로 잘 스며든 책이나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감ㅁ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