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말할때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 레이먼드 카버
단편소설 읽고 있는데, ‘미국의 체홉’이라는데, 글이 난삽하고 두서없이 느껴지는데
내가 이해를 못해서겠지
난 좋던데
어떤 작품이 왜 좋았는지 물어봐도 될까
레이먼드 카버는 지리지 '대성당'이랑 시집 '우리 모두' 좋게 읽음
카버도 힘들게 산 사람이라서 평범한 문장 사이에서 음울함이 갑자기 치고 들어올 때가 있음
난 좋던데
어떤 작품이 왜 좋았는지 물어봐도 될까
레이먼드 카버는 지리지 '대성당'이랑 시집 '우리 모두' 좋게 읽음
카버도 힘들게 산 사람이라서 평범한 문장 사이에서 음울함이 갑자기 치고 들어올 때가 있음